
365일 전문 상담에서 다루는 것
- 지금 협박 단계가 어디인지(첫 요구, 재협박, 유포 시작)와 상대가 실제로 가진 정보의 범위
- 휴대폰과 계정에서 오늘 안에 끝내야 할 보안 조치 순서
- 지인에게 미리 알릴지, 어떻게 알릴지에 대한 현실적인 판단
- 유포가 시작된 경우 삭제 요청과 감시 진행 계획
상담 내용 비공개 원칙
상담에서 오간 내용과 자료는 대응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. 가족, 직장, 학교에 알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으며, 알릴지 여부는 본인이 결정합니다.
혼자 견디고 있다면
몸캠피싱 피해자 상당수가 수치심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며칠을 보냅니다. 그 시간 동안 설치된 앱의 권한은 살아 있고 상대는 새 계정으로 다시 접근합니다.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담 전화 1666-5706은 연결됩니다. 마음이 많이 힘들다면 자살예방상담 109, 여성긴급전화 1366에서도 24시간 이야기를 들어 줍니다.